2008년 07월 02일
이별에 대한 잡글..
한 이틀정도 이별에 대한 글들을 여기저기서 읽어보았다. 아직도 이별에 아파하는 사람...그 시간을 이겨낸사람...한참전에 이겨내고 "그런일이 있었지" 하는사람...이제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는사람...복수에 불타는 사람...등등
그런데, 남자든 여자든...혼자가 되버리는 과정에서 많은사람들 공통점이 있었다. 보내주는 것..서로가 이별후에 아 속시원하다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것 같고, 상대방을 위해 떠나주는것. 이런것도 거의 없었던것 같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사랑을 쟁취하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정말이지 쿨한 사랑들을 하는 것 같다는...그래서 이별에 아픔도 누가 헤어지자 했던간데 남여모두 비슷하게 느끼는 것 같은 느낌..
이별에 쿨함이란 없다. 하지만, 기본적인 매너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서로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말이다.
이런 잡글을 쓰지않케되는 날이면 그저 웃을 것이다.
그런데, 남자든 여자든...혼자가 되버리는 과정에서 많은사람들 공통점이 있었다. 보내주는 것..서로가 이별후에 아 속시원하다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것 같고, 상대방을 위해 떠나주는것. 이런것도 거의 없었던것 같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사랑을 쟁취하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정말이지 쿨한 사랑들을 하는 것 같다는...그래서 이별에 아픔도 누가 헤어지자 했던간데 남여모두 비슷하게 느끼는 것 같은 느낌..
이별에 쿨함이란 없다. 하지만, 기본적인 매너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서로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말이다.
이런 잡글을 쓰지않케되는 날이면 그저 웃을 것이다.
# by | 2008/07/02 22:59 | 잡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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